레노마골프, 프렌치 감성 담은 캐릭터 ‘또뚜’ 선보인다
2018-12-06
영한 감성을 대표하는 골프웨어, 레노마골프가 새로운 캐릭터 ‘또뚜’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또뚜’는 프랑스 여배우를 모티브로 장난스럽고, 감각이 예민한
강아지 프렌치 불독을 의인화한 캐릭터이다.
애정이 풍부하고, 생기 있으며 인내심과 약간의 경계심이 있으나 사교적이고, 온순하며
유쾌한 캐릭터로서 새롭게 레노마골프를 위하여 탄생된 캐릭터이다.
‘또뚜’는 의인화 캐릭터답게 사람처럼 행동하고 표정을 짓는다.
골프공과 같은 동그란 눈과 푸른 눈동자가 특징인 ‘또뚜’는 프랑스 여배우의 이름에서 따온
이름으로 매력적인 유혹의 눈빛 표정을 짓기도 한다.
‘또뚜’는 탤런트 기질이 강해 특유의 끼를 감추지 못하고 여배우 같이 희로애락의 개성을 표현한다.
국내 프렌치 감성의 대표인 레노마골프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고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하기 위하여 캐릭터 개발에만 오랜 시간을 들여 탄생했다.
레노마골프의 젊고 유니크한 감성을 함께할 ‘또뚜’는 메인제품 등
다양한 레노마골프의 상품군에 적용되어 더욱 젊고 센스 있는 골프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