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골프, 후원 선수 효과 ‘톡톡’
2021-07-16
<레노마 소속 '리디아 고' 프로>
리디아 고, 이태훈, 옥태훈, 이세희 등
뛰어난 성적 올리며 모델로도 활약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 중인 ‘레노마골프’가
프로골프선수 후원을 통한 스폰서십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레노마 골프’는 LPGA투어의 리디아 고, KPGA의 이태훈, 옥태훈 KLPGA의 인주연, 한진선, 배경은, 이세희 프로 등
후원 중인 프로골퍼들이 국내외 투어에서 괄목할만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는 바로 리디아고 프로다.
팀 레노마 소속 리디아고 프로는 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3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했다.
대회 직후 리디아고의 우승 대회 파이널 착장은 큰 주목을 받았다.
또 KPGA의 이태훈 프로는 올해 준우승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지속적으로 차지하고 있고,
옥태훈 프로 역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올리는 등
KPGA 팀레노마 소속 선수 모두가 상금 랭킹 톱10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신흥강자로 급부상한 슈퍼루키 이세희 프로 역시 팀 레노마 소속 선수이며,
돌아온 레전드 배경은 프로, 탄탄한 실력의 한진선, 인주연 프로 역시 올해 기대주로 꼽힌다.
‘레노마 골프’ 후원 선수 중에는 특유의 스타성으로 브랜드 마케팅 효과를 견인하고 있는 프로도 있다.
정현우 프로는 전문 모델 같은 비주얼로 ‘레노마 골프’의 전속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큰 키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레노마 골프’ 마케팅 관계자는 “골프웨어는 기본적으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쌓인다.
이런 의미에서 후원 선수들의 활약은 큰 영향을 미친다.
앞으로도 선수 스폰서십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노마 소속 '이세희'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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