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골프, 리디아고 등 23명 프로 골퍼 후원
2022-04-05
출처=레노마 골프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레노마 골프’가 리디아고 등 총 23명의 프로 골퍼들을 후원한다.
레노마 골프는 작년부터 후원 중인 LPGA의 리디아고(26), KPGA의 이태훈(33), 옥태훈(25) 등에 이어 최근 14명의 선수와 추가 후원 계약을 맺었다.
김민주(21), 김새로미(25), 김아로미(25), 김태희(20), 마다솜(24), 봉승희(20), 신용구(32), 신현정(22), 유혜수(25), 이상희(31), 정예슬(31), 전효민(24), 최민경(30), 홍서연(22) 등이다.
레노마 골프 측은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리디아고, 한진선, 인주연, 이기쁨, 박서현, 마다솜, 이세희, 이태훈, 옥태훈 등 프로선수들은 국내외 투어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쳐 보이면서 레노마 골프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했다”며 “더욱 다양한 선수 후원을 통해 골프 시장에서 인지도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면서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추가 후원 선수들은 투어 성적과 성장 가능성 등 선수 개인 역량을 비롯해 레노마 골프와의 이미지 적합성 여부를 고려해 선발됐다. 선수들은 ‘레노마 골프’ 제품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 뛰어난 기능성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답답함을 해소하고 시원한 느낌을 전할 수 있도록 필드 이미지를 배경으로 이색적으로 진행됐으며, 22 SS 시즌 라인을 컬러별로 착용해 화사하고 트렌디한 레노마 골프 컬렉션을 선보였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