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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하반기 공격 행보 한성에프아이

2015-07-20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어덜트 시장 내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하반기 공격 행보에 나선다.

 

 



‘올포유’는 상반기 점당 효율을 높이는데 집중하는 전략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10% 가량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당초 연내 목표 매장 수를 280개에서 300개로 늘려 잡았다.

신규점 오픈과 동시에 유통망 정비는 지속한다.

현재 20개점이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중 6개점은 평수도 종전보다 평균 10평을 넓힌다.

물량은 원단, 봉제, 디자인 등 검증된 주요 아이템에 한해 전년 대비 10% 가량 확대해 가져간다.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에 대비해 개발한 소재와 스타일의 상품도 새롭게 구성해 차별화한다.

이와 함께 드라마 PPL, 점당 이벤트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펼친다.

‘올포유’는 올해 300개점에서 1천6백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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