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챔피언십 필드룩으로 테일러메이드 매출 견인
2025-10-10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전속 모델 윤이나 프로의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착장으로 주목받았다.
한성에프아이는 윤 프로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25FW 신제품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고 밝혔다.
윤 프로는 블랙 톤의 안정감 있는 첫날 룩을 시작으로, 니트 베스트와 랩 반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레이어드 스타일, 와인 컬러 플리츠 큐롯을 활용한
고급스러운 필드룩까지 매 라운드 다른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브랜드 엑셀러 라인의 시그니처 컬러인
스트롱 블루를 강조해 대회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착장은 경기 후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효과도 가져왔다. 니트 베스트,
플리츠 큐롯 등 주요 아이템이 기존 평균 판매율을 뛰어넘으며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