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FI 오닐 인천구월점 오픈...스포츠캐주얼 공략
2023-05-04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오닐(O’NEILL)이 인천 대표 상권인 구월동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오닐 구월점은 72㎡(약 42평) 규모로,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멀티매장이다.
오닐이 입점한 상권은 인주대로 기점으로 의류 매출 상위점 및 대형 점포들이 모인 곳으로
타 지역보다 구매력이 높고 가격 저항이 적은 편이다.
주변 상권 역시 유명 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밀집돼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유동 인구가 많다.
이에 매장 오픈 시점부터 주변 상가는 물론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본사와 대리점은 올해 오닐 인천 구월점이 6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스포츠웨어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내년 역시 호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목표 매출액은 오랜 전통을 가진 오닐의 브랜드 파워 뿐 아니라 인천 내 유명 아웃도어 매장을 운영해 온
대리점주의 탁월한 운영 노하우에 대한 기대값이다.
브랜드 인지도, 고객 서비스, 상권 활성화 등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오닐 인천 구월점 점주는 “오닐은 사계절 모두 리드할 수 있는 전통 있는 브랜드이며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시
한성에프아이가 전개하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가는 브랜드다”라며 “다양한 상품 구성과 친절한 서비스로 입소문 난
인천 대표 스포츠 캐주얼 매장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